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트러플의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2017년 가을 한정 신제품 2종으로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와퍼’와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스테이크버거’를 출시했다.
버거킹 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한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와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스테이크버거(단품 6,900원/세트 8,900원)는 트러플 크림소스와 네 가지 종류의 구운 버섯을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 자료=버거킹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세계 3대 고급 식재료 중 하나로 꼽히는 트러플(송로버섯)은 고급스럽고 풍부한 고유의 향을 가지고 있어 소량만 사용해도 음식에 진한 맛과 풍미를 더한다. 트러플 오일을 사용한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와퍼는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의 매력을 한 층 더 높여, 깊은 맛의 프리미엄 버거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와퍼는 직화로 구운(Flame-grilled) 100% 순쇠고기 패티에 트러플 오일을 포함한 크림소스에 새송이, 양송이, 백만송이, 포토벨로 등 4종의 구운 버섯을 더해 가을에 어울리는 깊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매일 아침 매장에서 슬라이스 하는 토마토,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친 양상추, 양파 등 신선한 야채와 구운 베이컨까지 곁들여 더욱 풍성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스테이크버거는 고소한 호밀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 풍성한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
버거킹 마케팅팀 담당자는 “가을을 맞이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트러플 오일을 포함한 크림소스와 네 가지 버섯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기간 한정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2015년부터 매년 가을에 선보였던 머쉬룸 활용 메뉴가 큰 사랑을 얻었던 만큼, 이번 트러플 콰트로 머쉬룸 와퍼와 스테이크버거 역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