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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지구는 인천 영종(990호), 대전 목동(98호), 경남 진주 혁신(966호), 여수 수정(200호)이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이며 온라인·우편·현장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9일부터, 입주는 내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모집에 이어 4분기에는 수도권 19곳 5000호, 지방 9곳 3600호 등을 모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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