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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150년 전통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가 최상위 테크니컬 라인 아이거 익스트림을 선보인 가운데 28일 서울 서초구 마무트 강남점에서 론칭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거 익스트림 컬렉션은 고어텍스 및 특수 개발된 마모방지 소재를 사용,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방수·방습기능은 물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어떠한 움직임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선호석 마무트코리아 대표는 "차선책을 택하는 많은 아웃도어 브랜드 중 150년간 지켜온 마무트만의 산을 향한 확고한 진정성이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한편 마무트는 카스파 타너의 1862년 로프 제작 사업을 시작으로 '앱솔루트 알파인'의 기업이념을 바탕, 알프스와 같은 고산지대 등반에서부터 백패킹, 하이킹, 클라이밍 등 산악활동을 위한 제품들을 생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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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