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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위치한 해양 테마파크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이하 부산아쿠아리움)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9월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이벤트는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부터 진행된다. 우선, 부산아쿠아리움에서의 특별한 추석이라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됐다. 지하 3층 산호수조 무대에서 진행되는 ‘한복체험 포토존’이 바로 그것.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조선시대 각계각층의 다양한 한복을 빌려 입고 7m 높이의 산호수조 속 수중 보름달과 절구 앞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행사다.
또한, 둥근 보름달 모양의 보름달물해파리가 있는 해파리수조 옆에서는 ‘한가위 소원빌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후 추첨을 통해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입장객들의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하 3층 메인수조에서는 상어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는 ‘상어 피딩타임’과 함께 아쿠아리스트들이 수중 스쿠터를 타고 관람객들에게 한가위 덕담 메시지를 전달 하는 퍼포먼스가 진행 될 예정이다.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자녀 또는 손주와 함께 부산아쿠아리움을 찾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1만원에 입장할 수 있는 ‘효도 프로모션’으로, 행사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다.
부산아쿠아리움 장명근 마케팅팀장은 “부산아쿠아리움은 재미있고 교육적인 콘텐츠를 두루 갖췄다는 점에서 한가위 연휴 동안 온 가족이 다함께 찾을만한 1순위 관광지라고 자부한다”면서, “많은 관람객분들께서 이번 추석 이벤트를 통해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잊지 못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고 해양 생태계 보전에도 더 큰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이벤트는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부터 진행된다. 우선, 부산아쿠아리움에서의 특별한 추석이라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됐다. 지하 3층 산호수조 무대에서 진행되는 ‘한복체험 포토존’이 바로 그것.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조선시대 각계각층의 다양한 한복을 빌려 입고 7m 높이의 산호수조 속 수중 보름달과 절구 앞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행사다.
또한, 둥근 보름달 모양의 보름달물해파리가 있는 해파리수조 옆에서는 ‘한가위 소원빌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후 추첨을 통해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입장객들의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하 3층 메인수조에서는 상어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는 ‘상어 피딩타임’과 함께 아쿠아리스트들이 수중 스쿠터를 타고 관람객들에게 한가위 덕담 메시지를 전달 하는 퍼포먼스가 진행 될 예정이다.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자녀 또는 손주와 함께 부산아쿠아리움을 찾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1만원에 입장할 수 있는 ‘효도 프로모션’으로, 행사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다.
부산아쿠아리움 장명근 마케팅팀장은 “부산아쿠아리움은 재미있고 교육적인 콘텐츠를 두루 갖췄다는 점에서 한가위 연휴 동안 온 가족이 다함께 찾을만한 1순위 관광지라고 자부한다”면서, “많은 관람객분들께서 이번 추석 이벤트를 통해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잊지 못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고 해양 생태계 보전에도 더 큰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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