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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서울 신당데이케어센터에서 노년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열린 이날 교육에는 60대 이상 노년층 40여명이 참석했다. 한 교육 수강생은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로부터 노후자금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일사일교 금융교육뿐 아니라 노령층, 다문화가정, 전업주부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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