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사회공헌 활동 BSR(bhc+CSR) 일환인 ‘해바라기 봉사단’ 1기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해바라기 봉사단’은 총 2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년봉사단으로, bhc치킨 이름 아래 농촌지역, 취약계층 밀집지역 등 지역 사회 곳곳에서 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4일(월)부터 2주 동안 청년봉사단 모집을 진행한 가운데, 총 600여명이 지원하면서 30:1의 뜨거운 경쟁률을 보였다. 
▲ bhc치킨은 지난달 23일(토)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bhc치킨 본사에서 ‘해바라기 봉사단’ 1기 발대식을 개최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bhc 박현종 회장, bhc 임금옥 대표 등 주요 임원들이 현장에 함께 참석해 청년봉사단원들에게 젊은 에너지와 열정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해바라기 봉사단 임명장 수여식, 대표자 선서, 활동 안내 등을 진행했다. (제공=bhc)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해바라기 봉사단’ 1기는 오는 2018년 2월까지 5명씩 총 4개팀으로 활동을 펼친다. 봉사단 전원이 함께하는 단체 봉사활동이 1회, 팀별 봉사가 월별로 진행된다. 개인 및 팀별 미션활동은 블로그를 통해 후기를 남긴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의 활동비 전액은 본사에서 부담하며, bhc치킨은 활동 별 우수자 선정을 통해 최종 2명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 수료자 전원에게는 bhc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bhc 박현종 회장은 “bhc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BSR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며 ”해바라기 봉사단은 BSR의 프로젝트 중 하나로, 청년봉사단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