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아파트 71.4㎡, 1회 유찰 6억352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931동 908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서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2개동 203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7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 남동향이며 71.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중앙로, 목동서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신서초, 신서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94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6억35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7억3000만원에서 8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7-5126


미아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3억1920만원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3번지 SK북한산시티 아파트 125동 13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삼각산중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4개동 5327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1년 11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13층 남향이며 8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보국문로, 삼양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삼각산초, 삼각산중, 삼각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북한산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99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19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8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3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6-104821

신사동 아파트 84.2㎡, 1회 유찰 2억9200만원

서울 은평구 신사동 359번지 현대 아파트 104동 10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서신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445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1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0층 남동향이며 84.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은평터널로, 증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서신초, 숭실중, 숭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사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6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9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가압류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3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7-51333

☞ 본 기사는 <머니S> 제510호(2017년 10월18~24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