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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보자 공모엔 1, 2차 후보자 지원에 도전장을 낸 이원태 전 수협은행장과 강명석 수협은행 상임감사는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차기 행장은 외부 출신 인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편 수협은행장은 행추위 의견이 엇갈리면서 5개월째 공백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모는 수협은행이 지난달 27일 행추위를 열고 세 번째 후보 공모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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