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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통신요금을 캐시백해주는 체크카드 ‘KT 신한카드 체크’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카드는 KT 통신요금(휴대폰·인터넷·TV·집전화·인터넷전화·유무선 결합상품 등)을 자동이체하면 전월실적 50만원 이상 시 5000원, 30만원 이상 시 3000원을 캐시백해준다. 또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GS25 편의점에서 5%, CGV에서 10%를 월 최대 2000원까지 캐시백해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통신요금을 아껴주는 KT 제휴 신한카드로 월납요금 지출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말까지 ‘KT 슈퍼할부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로 LG V30과 삼성 갤럭시노트8 등의 휴대폰을 장기 할부로 구매하면 전월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48만원이 할인된다. LG V30의 경우 5만원을 추가 캐시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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