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의실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의 노트북 피켓 관련 정회 및 속개의 의견에 분분하자 이진복 위원장이 간사간 협의를 갖기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