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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2018년형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 전 모델을 대상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15일까지 진행되며 ▲스트리트 ▲스포스터 ▲소프테일 ▲투어링 ▲CVO 라인 총 39종 모터사이클이 대상이다.
예약판매 구매자에게는 ‘아이폰8’ 스마트폰을 제공하며 소프테일과 투어링, CVO 모델 구매자에게는 115주년 기념 가죽재킷을 추가로 증정한다.
새로운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 라인업에서는 기존 다이나(Dyna) 패밀리 대신 소프테일을 강화한 게 특징. 2018년형 소프테일은 새로운 엔진에 맞게 최적화된 프레임으로 구형보다 퍼포먼스가 향상됐다.
기존 투어링과 CVO에만 장착됐던 ‘밀워키에이트 엔진’이 처음으로 소프테일 모델에 장착된다. 소프테일에는 밀워키에이트 107(1745cc)를 기본으로 탑재되며 ▲팻보이 ▲헤리티지 클래식 ▲브레이크아웃 ▲팻밥 4종에 한해 밀워키에이트 114(1868cc) 엔진 모델이 추가로 출시된다.
아울러 이글(Eagel) 디자인과 일련번호가 새겨진 115주년 한정모델 9종이 2가지 색상으로 함께 출시된다.
강태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018년형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은 앞으로의 할리데이비슨의 미래를 이끌만한 변화를 보여준다”면서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새로운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과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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