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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오후 2시4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2만100원(11.43%) 상승한 19만6000원에 거래됐다.
증권업계는 셀트리온의 최근 주가급등에 대해 실적 확대 및 코스피 이전상장 효과 등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코스피200 등의 지수편입효과가 기대된다"며 "램시마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40%를 상회하고, 미국시장 점유율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7일 오후 2시4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2만100원(11.43%) 상승한 19만6000원에 거래됐다.
증권업계는 셀트리온의 최근 주가급등에 대해 실적 확대 및 코스피 이전상장 효과 등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코스피200 등의 지수편입효과가 기대된다"며 "램시마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40%를 상회하고, 미국시장 점유율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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