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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루는 러시아 1위 인터넷서비스 기업으로 메일루 채널링을 통해 게임에 참여하는 러시아 지역 유저들의 수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게임에 참여하는 러시아 지역 유저들은 전세계 배틀그라운드 유저들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앞으로 메일루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고객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펍지주식회사와 메일루는 이번 채널링 파트너십을 기념해 메일루 게임센터를 통해 게임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에게 게임 내에서 착용할 수 있는 메일루 전용의상(상의)를 기간한정으로 제공한다. 또 앞으로 러시아 지역 내 e스포츠 대회 등을 개최해 러시아 지역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블루홀지노게임즈가 전신으로 지난달 29일 사명을 펍지주식회사로 변경했다. 당시 블루홀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으로 급성장한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며 “경영 효율성과 독립성을 배가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게임시장에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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