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9~20일 이틀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 소프트웨어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와 우면동 삼성R&D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1000명 이상의 AI분야 연구자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요슈아 벤지오 교수, 리차드 제멜 교수, 스튜어트 러셀 교수, 이홍락 교수 등이 참석해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에서는 황성우 종합기술원 부사장, 이근배 소프트웨어 전무가 참가해 삼성전자의 AI 기술과 응용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밖에 대학생들이 참석해 자신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듣는 세션도 열렸다.
신종균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20일 환영사를 통해 ‘인공지능은 제4차 산업혁명을 도래시켰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래의 근간을 바꾸고 있다”며 “삼성전자 역시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지능화해 사용자들의 삶을 더 편리하고 유익하게 하는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