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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인티큐브는 금융·보험·통신·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고객을 보유한 컨택센터 구축 전문 기업으로 최근에는 빅데이터와 AI을 활용한 차세대 컨택센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에이브릴을 기반으로 고객 접촉 채널 전반을 하나로 묶으며 옴니 채널을 실현하는 전용봇 개발을 진행한다.
전용봇에는 가상상담원과 상담원 보조를 구현해 채팅, 전화, 이메일, SNS 등 다양한 채널로 들어오는 고객의 상담 과정과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고객 선호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이종민 한솔인티큐브 CRM사업본부장은 “차세대 컨택센터는 축소가 아닌 고객 최전방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역할을 확대해나갈 것이다”며 “한솔인티큐브 AI 컨택센터 전용봇은 고객과 상담원, 기업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문진 SK C&C 에이브릴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내 컨택센터의 AI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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