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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세나협회(회장 박삼구)가 2017년 10월 31일(화)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과 기업경쟁력 : 기업-정부-예술 간 3각 파트너십’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 한다.
문화예술을 활용한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연세대학교 신동엽(경영학과)∙한준(사회학과) 교수가 주축이 된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연구팀은 우리 기업들의 문화예술 활용현황을 파악하고, 예술후원 및 문화소비가 기업 경쟁력 강화에 어떠한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지, 나아가 기업 입장에서 바람직한 예술활용 방안은 무엇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정부와 예술계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이어지는 토론시간에는 한국예술경영학회 회장인 숙명여대 문화관광학부 김세준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광렬 선임연구위원, 넥슨 인재문화팀의 권도영 팀장, 감자꽃 스튜디오 이선철 대표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0월 30일까지이며, 한국메세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화예술을 활용한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연세대학교 신동엽(경영학과)∙한준(사회학과) 교수가 주축이 된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연구팀은 우리 기업들의 문화예술 활용현황을 파악하고, 예술후원 및 문화소비가 기업 경쟁력 강화에 어떠한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지, 나아가 기업 입장에서 바람직한 예술활용 방안은 무엇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정부와 예술계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이어지는 토론시간에는 한국예술경영학회 회장인 숙명여대 문화관광학부 김세준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광렬 선임연구위원, 넥슨 인재문화팀의 권도영 팀장, 감자꽃 스튜디오 이선철 대표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0월 30일까지이며, 한국메세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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