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부산 경남 지역 현장의 롯데건설 임직원 20여명은 부산 남구청이 추천한 4개 세대를 방문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4월 부산 남구청과 봉사활동 협약을 맺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이날 시행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은 세대 내 노후시설을 보수 및 교체하는 작업으로 외부 누수, 내부 단열 및 도배, 바닥 장판, 주방 싱크대 공사 등이 이뤄졌다. 또 롯데건설은 각 세대에 가스레인지, 세탁기, 밥솥 등 실용적인 지원물품도 전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