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대표 브랜드인 '생활맥주'가 ‘부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산 서면점을 오픈,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서면점은 지난 4월 와디즈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 매장으로, 목표액을 150% 초과 달성하는 등 수제맥주에 대한 부산 시민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생활맥주는 단순히 매장 수를 늘리는데 목표를 두지 않는다”며,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수제맥주 양조장과 협업을 통해서 양질의 수제맥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맥주는 국제 공인 맥주 전문가 ‘씨서론’이 활동하는 유일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수제맥주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한 최상의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