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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통해 구매한 제품은 전국 50여개의 알로 매장에서 무료 검안 및 피팅, 렌즈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알로’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보이는 국내 대표적인 패션 아이웨어 SPA브랜드로 올해 론칭 11주년을 맞아 최근 11번가에 입점했다.
11월1일 시작하는 ‘십일절 페스티벌’을 앞두고 오는 29일 ‘십일절 얼리특가’ 행사로 진행되는 ‘알로 팝업스토어’에서는 성인 안경테 35종을 4만9000~9만4500원에, 성인 선글라스 62종을 2만3700~12만5300원에, 아동용 선글라스(디즈니 협업 제품) 13종을 1만9500원에 판매한다. 중복 사용할 수 있는 11% 할인쿠폰(최대 1만원)과 11% 단골할인 쿠폰(최대 5000원)도 제공한다.
제품 구입시 안경렌즈 11%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알로 매장에서 보다 저렴하게 안경렌즈를 구입하고 무료 피팅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안경 피팅 서비스는 얼굴형과 콧대 높이, 귀의 위치 등에 따라 가장 편하게 안경을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문적인 검안서비스 및 안경 렌즈 할인 등 고객에게 온라인(11번가)과 오프라인(알로 매장)을 연결하는 O2O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김수경 SK플래닛 MD3본부장은 “그동안 온라인몰에서 아이웨어 제품을 구매했더라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검안, 렌즈 맞춤, 피팅 서비스 등을 편하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면서 “알로의 입점을 통해 업계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를 11번가 고객에게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안경과 선글라스는 유행에 따라 자주 교체하는 패션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온라인몰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올해(1월1일~9월30일) 11번가 내 안경테 거래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2%, 선글라스 거래액은 37% 증가했다.
김수경 SK플래닛 MD3본부장은 “그동안 온라인몰에서 아이웨어 제품을 구매했더라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검안, 렌즈 맞춤, 피팅 서비스 등을 편하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면서 “알로의 입점을 통해 업계 처음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를 11번가 고객에게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안경과 선글라스는 유행에 따라 자주 교체하는 패션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온라인몰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올해(1월1일~9월30일) 11번가 내 안경테 거래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2%, 선글라스 거래액은 3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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