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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무선ARS 예약 서비스는 예약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 업종의 소상공인에게 예약 인프라를 스마트폰으로 구현한 서비스다. 고객은 스마트폰으로 전화만 하면 MMS로 전송되는 ‘보이는 ARS’를 통해 24시간 손쉽게 방문일정 예약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로 소상공인에게는 예약인프라 구축비용 및 예약·상담에 소요되는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매장의 영업시간 외에도 24시간 예약 인프라를 제공하게 돼 매출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24시간 무선ARS 예약서비스의 이용료는 월 1만6500원이며 서비스 가입은 전국KT지사 또는 KT기업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올해 말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후 첫 1개월 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일부 휴대폰에서만 지원된다.
이현석 KT 디바이스 본부장 상무는 “KT에서만 출시하는 24시간 무선ARS 예약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예약 인프라를 경제적으로 구축하고 매출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기업과 소상공인 간 상생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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