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4.8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달러화는 경제지표 호조에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이사의 연준 의장 선임 가능성과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하락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전날 달러화 약세를 반영해 이날 원/달러 환율도 하락할 전망”이라며 “미 연준 의장 지명과 세제개편안 관련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