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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마(Lafuma)는 작곡가이자 가수인 윤종신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라푸마에 따르면 패션과 음악의 만남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이번 협업에서 라푸마는 겨울 감성을 자극하는 음원차트 역주행 화제의 곡 ‘좋니’와 어우러지는 쓸쓸한 사랑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고객들과 소통한다.
라푸마와 윤종신의 만남으로 탄생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서정적인 멜로디는 물론 애틋한 가사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곡에 스토리를 입힌 첫 번째 영상으로 라푸마 전속모델 설현과 차은우가 출연, 이전에 볼 수 없던 드라마틱한 멜로 연기를 펼쳐 특별함을 더한다.
라푸마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많은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대중음악을 통해 문화적으로 소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음원차트를 점령한 윤종신의 ‘좋니’라는 곡에 라푸마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이별이야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6일에는 약 90초 분량의 캠페인 영상 본편 설현 편을, 11월 8일에는 차은우 편을 라푸마 공식 홈페이지 및 LF몰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LF몰에서는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약 3주간 ‘라푸마X윤종신’ 협업 프로젝트 영상 공개를 기념해 영상 속 설현과 차은우의 착장 제품을 특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라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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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