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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전날 서울 서초구 반포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반포현대아파트는 반포나들목(IC)이 가깝고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은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또 원명초, 원촌중, 반포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동부건설은 이번 수주로 반포현대아파트를 108세대, 지하 2층∼지상 20층 높이의 아파트로 재건축 할 계획이다.
특히 동부건설은 반포현대아파트에 현재 새롭게 준비 중인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와 최고급 마감재, 입면특화설계, 최첨단 인공지능(AI)시스템 등을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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