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세마쇼 팅크웨어 부스. /사진=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자동차 튜닝, 부품전시회인 ‘2017 세마쇼’(SEMA Show) 에 참가했다.

1963년부터 시작된 ‘세마쇼’는 총 12개 부문으로 나눠 전시되며 올해도 세계적으로 2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는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인 ‘팅크웨어 대시캠’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지오 펜싱, 차 위치탐색 등의 클라우드 기능이 탑재된 ‘F800 프로’, 3채널 블랙박스 ‘F100’ 등 주요 블랙박스 라인업 외에도 ‘외장배터리’, ‘화물용 후방방수 카메라’, ‘적외선 카메라’, 야간영상솔루션인 ‘슈퍼나이트비전2.0’ 체험부스 등을 전시했다.

이 회사는 총 17개국에 제품을 수출 중이다. 최근 사업채널을 다각화하며 전년 기준 12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앞으로도 유럽, 아시아 등 해외 사업채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