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콘, 간편송금 앱 서비스 ‘토스(TOSS)’와 제휴! … 현금 충전 및 간편송금 등 기능 더해져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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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통합결제서비스 가능한 ‘스마트플러스’에 현금 충전 기능이 더해졌다. ㈜스마트콘은 간편 송금 서비스 대표 브랜드인 토스(TOSS)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스마트플러스’는 이번 제휴로 기존 포인트 전환뿐만 아니라 실시간 현금 충전이 가능하게 되어 고객의 사용 편의성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제공=스마트콘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토스(TOSS)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출시한 간편 송금 앱 서비스로써 현재 간편송금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앱 다운로드 건수가 1,100만건을 넘어섰을 정도로 우리나라 대표 간편 송금 앱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브랜드다.
토스(TOSS)는 모든 금융회사와의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마트플러스’를 통해 간편 송금 서비스의 사용처를 넓힐 수 있게 되었다.
‘스마트플러스’는 간편송금 기능으로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게 되어 양사 간 시너지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콘은 토스(TOSS)와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기술 향상과 고객서비스 향상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고, 양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 갈 방침이다.
㈜스마트콘은 오는 11월 11일 오픈 예정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룸에 가상화폐 플러스코인을 ‘스마트플러스’에 도입, 앞으로 다양한 결제 수단을 추가 및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콘 김종현 대표는 “스마트플러스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현금의 충전이다. 토스(TOSS)와의 제휴를 통해 현금 충전이 용이해지고, 앞으로 스마트플러스를 통해서도 현금인출이 가능하게 될 수 있다.”라며, “암호화폐거래소인 코인룸과의 연동으로 암호화폐 거래 역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