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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강원도 홍천군 태학리에 ‘기프트하우스 캠페인 시즌3’의 일환으로 자체 개발한 모듈러주택 6채를 전날 기증하고 집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주택노후화가 심각해 재난위기에 처한 가정에 자체 개발한 ‘모듈러주택’을 영구적으로 기증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공유가치창출(CSV)활동이다. 2015년 충북 음성에 4채를 기증한 시즌1을 시작으로 지난해 시즌2에서는 청송, 포천, 진안, 장흥에 총 6채를 기증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기프트하우스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전·확대시켜 재해위기가정 구호에 앞장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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