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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400여명 서민들이 방문한 이날 박람회에는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서민금융 유관기관과 신한, 농협 등 시중은행,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영동포구청 등 지자체, 16개 중소기업 등 4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170여명이 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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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