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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3분기 매출 7273억원, 영업이익 3278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275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34%, 영업이익 403%, 당기순이익 474% 증가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한국 6310억원, 북미·유럽 323억원, 일본 104억원, 대만 99억원이다. 리니지2레볼루션 등을 통해 기록한 로열티 매출은 436억원이다.
제품별로는 리니지354억원, 리니지2 156억원, 아이온 102억원, 블레이드앤소울 380억원, 길드워2 201억원, 모바일게임 551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분기와 비교했을때 모바일 게임 매출은 488%, 로열티 매출은 21% 성장했다.
엔씨소프트 측은 “프로젝트TL, 리니지2M, 아이온 템페스트, 블레이드앤소울2 등 차기 작품을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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