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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9일 장성군과 손을 잡고 농협(광주, 목포, 남악)유통센터에서 올해 수확한 황토단감, 사과, 새송이버섯, 깻잎, 서리맞은대봉 등 장성 농특산물 홍보와 판촉 및 시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우박 피해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장성관내 사과 생산농가를 돕기 위한 '우박 맞은 보조개사과' 판매행사를 같이 진행해 정상품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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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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