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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박성일 교수(정보통신공학과 학과장)가 산학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총리상을 수상했다.
9일 동신대에 따르면 시상식은 최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EXPO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박 교수는 동신대학교 LINC+사업단 총괄운영실장으로서 지역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왔다. 또 동신대학교가 수행하는 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기초인력양성사업(에너지네가와트시스템 기초트랙)과 전남도 취업패키지 일자리창출사업(미래형 에너지산업 인력양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뒷받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맞춤형 교육과정 트랙과 현장실습, 캡스톤 디자인 등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을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 교수는 지난해 ▲산학협력과 인력양성 ▲현장실무교육 강화 ▲맞춤형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편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신대학교 산학협력 우수교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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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