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와인, 최대 70%할인 가을장터 … 프랑스∙이태리∙미국 등 8개국 70여 신상품 선보여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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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미만 창고형 와인할인점 데일리와인이 깊어가는 가을 11월을 맞아 대규모 파격할인 행사를 펼치며 알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은 이달 말까지 프랑스, 이태리, 미국, 칠레 등 8개국 72개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가을 와인장터를 진행한다.
▲ 제공=데일리와인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대표 상품으로는 신의 물방울에 소개된 ‘산타 뒥 지공다스 오 리우디’와 ‘산타 뒥 지공다스 프레스티지 데 오뜨 가르게’, 스시와 잘 어울리는 ‘프레시넷 오로야 스시 블랑’, 발렌시아 천재 아티스트 에두아르도 베르메호 작품을 레이블에 넣은 ‘비비도르 틴토’ 등 가성비가 뛰어난 와인들이다.
또, 최고의 칠레 와이너리에 선정된 ‘비냐 드 아귀레(de Aguirre)’의 칠레 독립 기념와인 ‘1818 클래식 시리즈’, 베를린와인트로피 금메달을 수상한 스페인 ‘쎄로 아논 크리안자’, 드라큘라 백작와인으로 불리는 루마니아 ‘비잔티움 로쏘 디 발라히아’ 등도 수량한정 초특가 판매한다.
아울러 일반 보틀 와인(750㎖) 기준 약 6.7병에 해당하는 5리터 대용량 팩 와인 '베리 에스테이트 레드'도 23,000원에 판매한다. 병 와인보다 보관기간이 더 길며 야외에서는 물론 홈파티 또는 모임 등에서 여러 명이 넉넉하게 마시기 좋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깊어가는 가을의 색채만큼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가성비가 우수한 와인을 알뜰하게 구매하신 후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