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강원도 속초에서 ‘2017 미래에셋 강원도 가족여행’ 참가자 6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공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10~11일 이틀간 '2017 미래에셋 강원도 가족여행’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원도 가족여행은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선정된 60여명이 홍천과 속초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가족 레크레이션, 김장담그기 체험, 힐링 산책 등 가족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아름다운 가을 자연과 함께한 여행을 통해 가족간 소중함을 느끼고 행복한 추억도 만든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거운 가정환경 안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넓은 시야를 갖고 본인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글로벌문화체험, 맞춤식도서지원, 금융진로교육, 가족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