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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을 앞두고 도시 근교로 여행을 떠나거나 사이클, 등산 등 운동을 즐기는 레저족이 많다. 하지만 야외활동이 늘수록 안전사고 발생이나 부상위험도 커져 주의가 요구된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1~2015년) 총 2만8888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했으며 매년 사고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자전거나 등산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으로는 레저보험이 대표적이다.
국내 보험사들은 다양한 레저보험 및 상해보험상품을 시판 중이다. 현대해상이 판매하는 ‘레저의품격상해보험’은 등산·골프·축구·캠핑·스키 등 레저활동 중 발생하는 사망, 수술, 배상책임 등의 각종 위험을 집중 보장한다.
신한생명의 ‘신한라이프안심상해보험’은 교통사고 등 재해로 인한 사망 및 장해, 재해관련 수술을 집중 보장하며 KB손해보험의 ‘KB The드림매직카상해보험’은 자동차사고 시 비용손해를 보장하는 운전자보험에 상해보험, 주택화재, 배상책임보험을 한번에 담아 유용하다.
인터넷 전용상품도 있다. 온라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라이프플래닛e상해보험’은 일상생활 중 사고는 물론 대중교통 및 도보이용 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보장한다.
이외에도 더케이손보·롯데손보 등이 판매하는 등산보험은 일 보험료 2000원 미만으로 등산 중 상해로 인한 진단비와 수술비 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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