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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남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최창욱 사조씨푸드 대표이사와 정병오 자광재단 상임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1955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은 올해로 62주년을 맞았다. 사조그룹 주진우 회장이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사랑의 빛으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자광재단의 미션 실천을 위해 노인복지, 자원봉사, 장애인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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