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을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가 ‘창립 10주년 기념 워크숍’을 진행했다.

죠스푸드는 지난 10년 동안의 성과를 결산하고 평가하는 시간과 직원들간의 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지난 17일 경기도 양평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죠스푸드는 이번 워크숍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취합한 의견을 토대로 향후 사내 복지와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죠스푸드의 향후 계획과 비전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또 체육 대회와 인디밴드 공연 관람 등 스트레스 해소와 직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죠스푸드 나상균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그 동안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진행했다”며 “앞으로의 발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동기를 부여하고 직원들 간 소통과 단합을 강화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