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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헬기 2대를 비롯해 펌프차와 물탱크차 등 소방장비 19대, 소방대원 107명을 투입해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쓰레기 매립장 특성상 가연물이 많아 현재까지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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