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 재입고 된 ‘평창 롱패딩’을 사러 온 고객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 본점, 잠실점 에비뉴엘, 부산본점, 대구점에서 평창 롱패딩을 마지막으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물량은 최초 기획한 3만장 중 지금까지 소진된 부분을 제외한 3000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30일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마지막 평창 롱패딩 판매를 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평창 롱패딩을 구매하기 위해 몰리면서 고객 안전과 혼잡을 우려해 4개 매장에서 분산 판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현재 평창 롱패딩은 일부 사이즈와 컬러가 품절된 상태로 남은 수량이 많지 않은 만큼 1인당 1개씩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