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 어반브릭스 투시도. /사진=태영건설
태영건설이 1일 KTX광명역세권에 들어서는 ‘광명역 어반브릭스’ 견본주택을 열고 판매시설과 섹션오피스 분양에 들어간다.

광명역 어반브릭스는 상업·업무·주거시설과 더불어 방송, 공연시설 등도 함께 들어서 일대가 미디어 복합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역 어반브릭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KTX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지구 복합단지용지에 들어서며 지하 8층~지상 27층, 연면적 약 33만㎡ 규모로 들어선다. 이케아 광명점 연면적(약 13만㎡)의 약 2.5배에 달하는 크기며 판매시설, 섹션오피스 외에도 미디어시설, 호텔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광명역 어반브릭스 내 판매시설은 약 300m의 스트리트형 구조의 설계를 통해 집객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벤트공원, 하늘공원의 조성과 벽돌, 석재 등의 고급스러운 자재 도입은 물론 트렌드를 주도하는 프리미엄 쇼핑센터가 자리해 차별화에 나선다.


이밖에 서울-광명간 고속도로(예정), 신안산선(예정) 및 월곶-판교선 복선전철(예정) 등 추가 교통개발 호재도 풍부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