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 주요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7% 하락한 2만4231.59로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0.2% 밀린 2642.22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0.38% 조정을 받았다.

이날 뉴욕증시는 ‘러시아 스캔들’ 재부각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 증폭으로 일제히 약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