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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창1호는 9.77t급 낚시 어선으로 영흥도 진두항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336t급 급유선과 충돌하며 뒤집혔다. 승선인원 22명 중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해경은 인천항으로 예인한 배에 대한 수색·분석 작업과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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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