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6일 광주 김치타운에서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나태율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빛고을·각화·쌍촌·무진종합사회복지관, 하남동주민센터 자원봉사자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빛고을 사랑 나눔 김장 대전’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소외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날 행사를 위해 광주지역 종합사회복지관 17개소와 하남동 주민센터에 4000만원 상당의 김치 및 김장 비용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