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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에 따르면 한끼의 울림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CJ ONE 포인트를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CJ ONE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CGV, 투썸플레이스, CJ몰 등 CJ그룹 계열 매장에서 쌓은 CJ ONE 포인트를 기부하면 CJ도너스캠프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금액을 더해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로 구성된 한끼의 울림 패키지를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방학기간 중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결식아동들에게 급식카드를 지급하지만 한끼당 4000원 안팎으로는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워 편의점에서 저렴한 인스턴트식품으로 때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성장기의 어린이들에게 심각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남의 시선이 부끄러워 아예 식사를 거르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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