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11일 "2019년 국고예산 확보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하고 올해 4단계 올라간 청렴도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토론회에서 "국고예산 확보는 연중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실국장과 모든 직원들이 국고예산 확보에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6조원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런 성과가 있기까지 도움을 준 관계부처와 정치권 등에 대한 사후관리를 잘 하고 2019년 예산은 어떻게 할 것인가도 지금부터 한 걸음 한 걸음 준비해나가자"고 독려했다.
또한 이 권한대행은 "현재 현안 과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가뭄 극복 두 가지"라며 "이 문제들은 현안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므로 모든 실국이 해결책 찾기에 적극 나서 해당 실국에 제안하고, 이런 노력을 도민에게도 설명해 위기 극복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