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다방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동산 거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예비 대학생들에게 부동산 거래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교육을 제공해 2030 청년층의 주거 문맹률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다방 자체 조사 결과 처음 부동산 계약을 진행하는 사용자의 60% 이상이 법적, 관행적 내용이나 용어를 제대로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이 부동산 거래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 계약에 대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학생활, 시작이 방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서울 관악구 소재 다방 케어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총 1시간으로 이론과 개인 맞춤형 상담이 병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부동산 용어의 이해 ▲독립 준비 3단계(지역-예산-조건 정하기) ▲체크리스트 활용해 좋은 방 고르기 ▲임대차 계약 순서 및 유의사항 ▲개인별 맞춤 상담 순으로 구성된다.
한유순 스테이션3 대표는 “부동산 계약 관련 정보는 부동산 거래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제공돼야 할 사항 중 하나이기 때문에 시작이 방이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방 사용자의 합리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