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스필드=AP/뉴시스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52% 상승한 57.46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0.28% 오른 63.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북해를 지나는 송유관인 ‘포티스 파이프라인 시스템’(FPS)이 긴급 복구를 위해 잠시 폐쇄된 가운데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 소식이 호재로 작용해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