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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유가네닭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바이올푸드글로벌은 한식의 체계화 및 가맹시스템을 재정립해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양산 제조공장을 통한 통일성 있는 품질 및 차별화된 맛으로 시장경쟁력을 갖춰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지훈 대표는 "유가네는 수년간 함께 해온 가족점과의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 경영이념이 4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에 선정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맛과 정성스런 서비스로 점주와 고객을 최우선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가맹본부의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과 가맹점 현장 조사를 통해, 일정점수 이상을 획득한 브랜드에 인증마크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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