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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TF는 문재인정부 출범 후 오태규 위원장을 중심으로 민간위원과 외교부 소속 위원 등 9명으로 구성돼 약 5개월 간 일본정부와의 위안부 문제 합의사항을 검토·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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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