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초등 스마트 공부방’인 <웅진북클럽 공부방>이 오는 1월 전국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웅진북클럽 공부방>은 독서•학습 융합 서비스인 ‘웅진북클럽’으로 주요 과목을 수업하는 스마트 공부방이다.

창업자에게는 가맹비 등 초기 투자금 없이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필요한 태블릿PC, 현판, 수업자료, 홍보물 등 다양한 운영 물품을 지원한다. 또 2018년에 신규로 공부방을 개설하면 100만원 이상의 정착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공부방 초기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공부방 예비 창업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공부방 운영 노하우’에 대해 전국에서 실제로 운영 중인 <웅진북클럽 공부방> 80여 개를 공개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원자희 교문교육혁신팀장은 "웅진북클럽 공부방은 집에서 자녀를 돌보며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이라며, “웅진씽크빅의 체계적인 교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창업설명회는 2018년 1월 5일부터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장소와 일정은 웅진북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