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울산 더블룸. /사진=신라스테이
신라스테이가 해돋이 명소와 연계한 패키지를 내놨다.

먼저 신라스테이 울산은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간절곶과 연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측은 오는 1월1일 호텔-간절곶 왕복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2인 조식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핫팩 2개로 구성됐다.


간절곶과 함께 대표적인 해돋이 명소인 해운대와 제주 역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운대는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다. 최고층인 18층 루프탑에서 오션뷰와 함께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보온용 핫팩을 제공한다.

신라스테이는 해돋이 이벤트 외에 도심 속 송구영신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타종행사가 있는 보신각까지 걸어서 10분이면 충분하다. 신라스테이 서대문 역시 가까운 거리에 있어 해피 뉴이어 패키지를 내놨다. 패키지는 ▲스탠더드 객실 1박 ▲2인 조식 ▲신라스테이 무릎담요 1개 ▲핫팩 2개 ▲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