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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 새해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2018년에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최우선 국정목표로 삼아 국민 여러분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새해에는 노사정 대화를 비롯한 사회 각 부문의 대화가 꽃을 피우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조금씩 양보하고, 짐을 나누면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치러지는 대회이며, 평창을 더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 달라”라며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평창의 성공을 만들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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